내가 대학다닐때 한인장학재단에서 bursary 를 받은적이 있었다. 그때 언젠가 이걸 갚을날이 꼭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. 언니랑 여동생이 대학다닐때 기숙사 구하기가 정말 힘들었다.구한것도 정말 질 낮고 여럿이 함께 써야 했던 기숙사였다.그때 내가 크면 공부하고 싶지만 돈이 부족한 대학생들을 도우리라 생각했다.그 꿈에 점점 다가가는걸 느낀다. 그리고 오늘, 그 꿈을 글로 출력해서 우주에 내보낸다.'10년안에'를 쓰고 끝엔 현재형을 써서... Continue Reading →
I have everything
Yes I do
일, 살림, 육아 모두 움켜쥐려던 여자의 최후
남편의 사촌 누나가 한국에서 놀러 왔다. 올해로 53세로 이대 졸업 후 LG에서 30년째 일하시는 중이시다. 약 10년 전부터 청소년 상담 자격증 공부와 경력을 쌓고 계셨다. 현재 주말마다 10대 청소년과 그들의 가족과 상담을 하신다. 슬하의 아들 둘은 모두 20대. 아니 이렇게 완벽한 사람이 다 있나? U of T 졸업 후 10 년 넘게... Continue Reading →
16살에 캐나다로 이민가서 성공할 수 있냐고?
왜 못해? 당연히 할 수 있지 부연 설명을 하기 전에 우선 '성공'의 정의를 내려보자 여기서 '성공'의 정의가: 영어를 할 수 있게 된다 캐나다에서 직업을 갖고 돈을 벌 수 있다 내 가정을 꾸리고 보금 자리가 있다 라고 한다면 영어와 한국말을 완벽하게 하고 캐나다 대기업 RBC에서 10년 근무 아들 둘에 융자 없는 집 두... Continue Reading →